[보도자료] CTS인터내셔널, 코로나19피해 미자립교회 지원
- 작성일2020/03/13 15:35
- 조회 1,325
[보도자료] CTS인터내셔널, 코로나19피해 미자립교회 지원
CTS인터내셔널 전국 미자립교회 2억 500만원 지원
총 380개 미자립 교회 지원
CTS인터내셔널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-19(코로나19) 여파로 경제난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작은 교회(미자립교회)에
도움의 손길을 내밀었다. 이는 지역 내 미자립교회들이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예배가 장기간 중단되며 교회 임대료
또는 목회자의 생활비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에 따른 것이다. 교계에 따르면 대구 지역 1천600개 교회 가운데
미자립교회는 약 60~70%를 차지할 것으로 추정된다.
CTS인터내셔널은 총 380개 교회에 2억 5천만원을 지원하였다. 이 중 5천만원은 CTS인터내셔널(사무총장 박준서)와
CTS기독교TV(사장 고장원)가 지역 미자립교회를 지원하고자 대기총에 전달했다. 대기총(대구기독교총연합회)은 지역
노회와 지방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미자립교회를 추천을 받아 140개 교회에 각 50만원씩 후원할 예정이다.
후원금을 전달한 고장원 CTS기독교TV 사장은 "어려운 이웃에게 내 것을 나누는 것은 예수님 이웃 사랑 정신으로 너무나
당연한 일"이라며 "코로나19 발생이 집중된 대구경북이 하루속히 일상으로 돌아오길 희망한다"고 밝혔다.
한편, CTS인터내셔널은 선교사를 돕는 순수 선교 NGO로 주목받고 있다. 전 세계 각 국에 파송된 미자립 선교사 지원에
집중하고 있으며, 한국교회 1천만 성도가 내 수입의 1% 섬김으로 '나도 선교사'가 되기 위한 "1% 섬김의 나도 선교사"
캠페인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다. 후원 참여 및 문의는 CTS인터내셔널 (02-6333-0070)로 하면 된다.